시여전 활동가들은 2025년 한국여성의전화 제38차 정기총회 참석 하였습니다..
사전행사 특강 <‘기꺼이’ 투쟁하는 삶> 💪🏼
김진숙 민주노총 부산본부 지도위원의 특강 <’기꺼이‘ 투쟁하는 삶>이 진행되었습니다. 모두가 집중해서 함께 울고 웃으며 김진숙 님의 이야기에 함께하였습니다. 김진숙 님의 한 마디 공유합니다.
🔥(삶 전체를 관통해온 폭력에 저항할 수 있게 한 힘이 무엇이는 질문에 대한 대답) “저에게는 늘 선택의 여지가 없었어요. 피하느냐 아니냐의 문제였고 피할 길도 없었어요. 그리고 한진중공업에는 열사들이 있었습니다. 같은 꿈을 꾸고 같은 세상을 원하던 동료들이 죽은 것을 본 후에는 더 이상 물러설 곳이 없었어요.“
🔥 “저는 이 땅의 변화는 페미니스트들이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광장에서 여성들이 발언하기까지 얼마나 많은 여성들이 싸워왔겠습니까. 결국 민중의 힘으로 가는 것이 역사입니다. 그러니 그것을 의심하지 마세요.“
웃으면서 끝까지!!
함께 투쟁!!
200명이 넘는 24개의 전국지부 활동가들과 함께한 뜻 깊은 시간이였습니다!